젠지, EWC 조별리그 B조 1위 달성하며 LCK 팀 중 최초 8강 진출
2026-07-09
디펜딩 챔피언 젠지가 2026 e스포츠 월드컵(EWC) 조별리그 B조에서 1위를 기록하며 LCK 소속 팀 중 가장 먼저 8강 토너먼트행을 확정 지었습니다.
B조 압도적 성적으로 8강 선착
젠지(Gen.G)는 1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개최된 2026 e스포츠 월드컵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조별리그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성과로 젠지는 B조 최상위권 자리를 굳히며 대회의 본격적인 토너먼트 단계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습니다.
LCK 대표팀으로서 자존심을 세운 젠지의 조별리그 성과는 이번 대회 한국 팀들의 활약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입니다. 젠지는 조별리그 기간 동안 안정적인 운영과 강력한 교전 능력을 바탕으로 경쟁 팀들을 제압하며 1위 자리를 수성했습니다.
EWC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 현황
이번 2026 e스포츠 월드컵은 전 세계 최정상급 팀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자리로,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젠지가 확보한 8강 진출권은 향후 진행될 토너먼트 대진표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 대회 명칭: 2026 e스포츠 월드컵 (EWC)
- 종목: 리그 오브 레전드 (League of Legends)
- 진행 장소: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 주요 성과: 젠지 B조 1위 및 LCK 팀 중 최초 8강 진출
젠지는 조별리그를 통해 증명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8강 토너먼트에서도 우승을 향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현재 LCK의 다른 팀들도 조별리그를 치르고 있는 가운데, 젠지의 선제적인 8강 진출은 한국 지역 팀들에게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